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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획 [조성진 피아노 리사이틀] (기획공연)

특별기획 [조성진 피아노 리사이틀]

특별기획 [조성진 피아노 리사이틀] 공연예매
  • 공연기간2020년 11월 24일(화) / 1일 1회
  • 공연시간19:30
  • 공연장소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 티켓정보R석 11만원, S석 9만원, A석 7만원, B석 5만원, C석 3만원
  • 관람등급8세 이상 관람 가능
  • 공연장르클래식
  • 문의처042-270-8333
  • 공연소개

피아니스트 조성진 리사이틀 공연이 전석 매진 되었습니다. 많은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 유료회원 선구매  11.11(수) 14:00 ~ 12(목) 23:59
- 일반회원 구매  11.13(금) 00:00 ~

* 본 공연은 코로나-19 확산예방을 위해 기획사 요청으로 두 자리 앉고 한칸 띄우기를 시행합니다. 예매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대전예술의전당 유료회원 선구매부터 티켓 오픈하며 조기에 마감될 수 있습니다.

피아니스트 조성진이 오는 11월 24일 대전예술의전당에서 리사이틀 공연을 갖는다. 2019년 부다페스트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협연 이후 다시 대전 무대를 찾는다.

쇼팽 콩쿠르가 끝나고 5년이 흐른 지금, 그는 명실공히 세계적인 연주자로 성장했다. 비록 많은 공연들이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연기되었지만, 그의 20/21년 시즌은 화려한 무대로 채워졌다. 뉴욕 필하모닉 정기 연주회 데뷔, 베를린 필하모닉 재초청 공연, LA필하모닉 셀러브리티 시리즈, 시카고 심포니 피아노 시리즈 등 열거할 수 없이 수많은 주요 단체 시즌 브로셔에 그의 이름이 발견되었고, 120주년을 맞아 엄선되어 기획된 위그모어 홀 시리즈에도 포함되어 있다.
공연뿐 아니라 음반에서도 화려한 성과를 자랑한다. 도이치그라모폰과 독점 계약을 맺고 있는 그는 클래식 연주자로서는 유례없이 모든 음반이 플래티넘을 달성했고, 올해 5월 8일에는 네 번째 정규앨범이 발매되었다.

이번 공연에서 조성진은 슈만과 쇼팽, 리스트를 연주한다.

슈만 곡으로는 ‘숲의 정경’ 이 연주되고, 쇼팽 곡으로는 스케르초 1-2번이 연주된다. 피날레는 리스트 피아노 소나타 b단조가 장식한다. 낭만주의 피아노 곡의 절정이라 불릴 만한 이 곡은 초인적인 비르투오적 기교와 파워, 극적 전개를 끌고 갈 탁월한 감수성을 요구하는 대곡으로 조성진이 갖춘 이 모든 기량이 거침없이 발휘될 예정이다. ​

* 본 공연은 코로나19 확산 추이에 따라 공연이 취소,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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